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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정식출시 이후,
몇년동안 고생 많았던 Sonolus의 프로젝트 세카이 자작채보 서버인 「Chart Cyanvas」의 지원이 종료되어 현재 더 이상의 플레이가 불가해졌습니다.
갑자기 지원종료라는 결정을 내리게 된 나나시님의 상황이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.
그 큰 서버를 기업도 아닌 혼자서 감당하시기에는 많이 버거우시지 않으셨을까.. 생각합니다.
애초에 「프로세카」라는 리듬게임 자체가 워낙 유명한 게임이기도 하고, 또 악곡 수록 또한 맘대로 되지 않기에 더더욱 그러한 마음들을 사람들이 「Chart Cyanvas」에서 풀게 되어버렸고, 그로 인해 서버의 용량이 너무나 커지며 아마 버티지 못하는 상황이 되신 것 같습니다.
지난 몇 년동안, 프로세카 유저들이 수록을 원하던 악곡들을 직접 만들어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신 「Chart Cyanvas」 운영자인 나나씨님께 감사를 표합니다.'일상 > 지극히 현실적인 글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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